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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깨비가족의 일상

추석 송편 만들어오다~~ㅎㅎ


추석연휴전 

저희집 막둥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 

송편이에요.

추석이 다가오니 저는 두배로 바빠 졌었네요~~

후딱 자랑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네요~~

저 작은아이가 작은 손으로 이렇게 송편이라는걸 쪼물쪼물 만들어~~

 온다는거 자체가 저는 매년 마다 너무 

 기특하고 자랑스럽더라구요~~~~

자랑하고싶기도하고~~너무 귀여워서~~



저희 막둥이가 만든 송편이에요~~



나름 오밀조밀 잘 만들었죠?

그리고 

더 히트였던건..........................


갑자기 엄마 이것보세요~~하며~~

저희 막둥이가 저를 위해 만들었다며..

짜~잔!! 하면서 손바닥위에 떡을 내밀며 보여주더라구요~~


정말 짜~~잔~~


보자마자~폭풍감동에 쓰나미가 넘실거렸네요~~ㅠ

울아들 엄마 너무 감동 시키는거아냐?ㅜ



너무 예쁘지 않나요?

저 조그만한손으로 엄마위해 꽃송편을 만들어서 

내밀었던 저 작은 손이 너무 예쁘고 감동이더라구요~

너무 귀엽죠?ㅍㅎㅎㅎㅎㅎㅎ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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